조
조희란
2023-11-08 23:23
오백에 삼십
동생이랑 보고왔는데요.
처음에 재밌게 시작하다
심각해지다가
울다가
또 웃었어요
즐거웠습니다.
배우분들 연기도 연기지만 개그코드도 좋았음.
오늘 한 배우분이 자꾸 대사를 하다가 계속 실수 하셨는데 속으로 응원 많이 했습니다 ㅎㅎ
동생이랑 보고왔는데요.
처음에 재밌게 시작하다
심각해지다가
울다가
또 웃었어요
즐거웠습니다.
배우분들 연기도 연기지만 개그코드도 좋았음.
오늘 한 배우분이 자꾸 대사를 하다가 계속 실수 하셨는데 속으로 응원 많이 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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