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
즐거운사슴3339
2023-10-23 12:56
위안부 이야기를 다뤘다고 해서 슬프고 어려울 것이라는 편견을 없애주었던 작품이다. 2인극임에도 몰입이 잘 되었고 자신을 다시 생각하게 해주었다. 많은 사람들이 이 극을 알고 봤으면 하는 마음이다. 우리는 잊지 말아야할 것을 잊고 살고 있지 않을까... 가끔은 기억해달라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막고 있진 않을까... 앞으로는 잊지 않도록 가슴에 새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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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사슴3339
2023-10-23 1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