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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하늘6767
2023-10-15 00:18
플라워 킬링 문 Killers of the Flower Moon
오일머니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오세이지족 인디언들의 의문의 죽음들...
실화가 가진 힘일까, 마틴 스코세이지의 힘일까. 플라워 킬링 문은 3시간이 넘는 영화였는데도 졸립지 않았다. 특히 영화의 마무리 방식이 인상적이고 좋았다.
영화가 끝난 이후에는 GV도 있었는데
조승연 작가, 장성란 영화 저널리스트 두 분이 진행해 주셨는데 이 영화는 GV가 있어서 더 좋게 느껴졌을 수 있었다는 생각을 해본다.
미국의 역사에 대해서 지식이 거의 없던 내가 영화를 보고 난 이후 GV를 통해 배경지식을 얻으니 영화에 대한 느낌이 조금 더 선명해졌다고 할까?
개봉하면 한번 더 극장에 가야겠다.
대신 영화 시간을 생각해서 상영중에 음료는 먹지 않는걸로~ ^^
#덕스티켓
오일머니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오세이지족 인디언들의 의문의 죽음들...
실화가 가진 힘일까, 마틴 스코세이지의 힘일까. 플라워 킬링 문은 3시간이 넘는 영화였는데도 졸립지 않았다. 특히 영화의 마무리 방식이 인상적이고 좋았다.
영화가 끝난 이후에는 GV도 있었는데
조승연 작가, 장성란 영화 저널리스트 두 분이 진행해 주셨는데 이 영화는 GV가 있어서 더 좋게 느껴졌을 수 있었다는 생각을 해본다.
미국의 역사에 대해서 지식이 거의 없던 내가 영화를 보고 난 이후 GV를 통해 배경지식을 얻으니 영화에 대한 느낌이 조금 더 선명해졌다고 할까?
개봉하면 한번 더 극장에 가야겠다.
대신 영화 시간을 생각해서 상영중에 음료는 먹지 않는걸로~ ^^
#덕스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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