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
작은여행자4218
2023-10-10 13:27
입구에서부터의 사진들..
뮤지컬이 복고풍임을 담박에 알아낼 수 있는 힌트에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분명 공연내내 웃고 있었는데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면서 공연관람을 마치게 되는, 웰메이드 뮤지컬이이에요
그건 무엇보다도 배우들이 관객을 빠져들게 하는 연기를 펼쳤기 때문이겠죠.
오늘의 캐스트는
김여진(유지해 역), 구운회(김이암 역), 김태린(김연수 역), 정지환(우연희 역), 박소영(썸데이 역, 멀티)
김여진 배우님, 정지환 배우님은 연기나 뮤지컬 넘버를 너무 잘 안정적으로 소화하시네요.
구운회 배우님은 뮤지컬 발성은 아닌 듯 한데 노래 잘하세요. 물론 연기도 잘하시구요
김태린 배우님은 뮤지컬 넘버때 음이 불안정함이 조금 있었지만, 딸로서의 아빠와 엄마사이의 매개체 연기도 좋은시구요
박소영 배우님은 뭐 춤, 연기, 노래 모두 감초역할을 톡톡히 해 내십니다.
뮤지컬이 복고풍임을 담박에 알아낼 수 있는 힌트에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분명 공연내내 웃고 있었는데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면서 공연관람을 마치게 되는, 웰메이드 뮤지컬이이에요
그건 무엇보다도 배우들이 관객을 빠져들게 하는 연기를 펼쳤기 때문이겠죠.
오늘의 캐스트는
김여진(유지해 역), 구운회(김이암 역), 김태린(김연수 역), 정지환(우연희 역), 박소영(썸데이 역, 멀티)
김여진 배우님, 정지환 배우님은 연기나 뮤지컬 넘버를 너무 잘 안정적으로 소화하시네요.
구운회 배우님은 뮤지컬 발성은 아닌 듯 한데 노래 잘하세요. 물론 연기도 잘하시구요
김태린 배우님은 뮤지컬 넘버때 음이 불안정함이 조금 있었지만, 딸로서의 아빠와 엄마사이의 매개체 연기도 좋은시구요
박소영 배우님은 뭐 춤, 연기, 노래 모두 감초역할을 톡톡히 해 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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