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빠른바다2013

2023-09-23 14:06

사랑이야기보다는 힐링스토리였다.
배우 홍경인의 연출작

보통 소원은 세개
아닌가?

다섯개의 소원 이라는데 딱 잘 맞았고

교훈이 있는 뮤지컬이었다

다들 각자의 배역에 찰떡인 연기를 보여주셨다

남주 여주도 예쁘고 잘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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