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mos ryla mae님의 덕스토리

CChamos ryla mae당첨 후기

'조물주 위에 건물주.' 앞에 있는 건물주석부터 웃겼어요. 공감도 하고, 현타도 받고, 나중에 '나도 집 계약 끝나면 어디 살아야 하나..'생각도 하게 만들었던 코미디 연극이었습니다. 시작할 때 웃고, 나갈 때 웃고 싶다면 <오백에 삼십>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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