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윤신애
2023-07-25 19:35
오랜만에 방학을 이용해 대학로로 작은딸과 '오백에 삼십'공연보러왔어요~ 더운날씨덕에 오가는길이 조금 힘겨웠지만 오랜만에 즐겁고 유쾌한공연 너무 좋았습니다~ 이젠 훌쩍커서 사춘기인 딸의 반응도 긴장되었는데, 너무 재미있게 잘봤다하니, 돌아오는 발걸음 가볍네요~~ 긴시간이었지만, 유쾌한풀이와 순발력좋은 배우들덕에 시간순삭 이었네요~ 덕스티켓덕에 좋은시간 가질수있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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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신애
2023-07-25 19: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