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큼한체리26962023-07-11 20:43돌봄의 키워드에서 시작된 영화라는 감독님의 설명에영화에서 다루고 있는 문제들에 더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어요~ 비가 많이 왔지만 다녀올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ㅎㅎㅎ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