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새로운여행자2553
2023-07-04 18:15
오랜만에 지인과 함께 혜화를 찾아 [2호선 세입자]를 보고 왔습니다. 방배 아줌마 역할을 맡으신 배우님의 끼많은 웃음. 춤과 함께 시작된 연극은 각자의 사연에 2호선을 못떠나고 있는 그들의 사연속으로 몰입하게 해주었습니다~!!
다들 가슴 아픈 사연들을 뒤로하고 현재를 더불어 살아가는 희망적인 모습에 잔잔한 감동을 느끼고 왔네요. 지인과도 또 연극 보러 나오자고 약속을 했구요^^ 무심코 지나치던 2호선 역이름이 이젠 또 다른 의미로도 기억될것같습니다.
다들 연극보러 혜화 나들이 계획해보시기를.., 덕스티켓 최고~!!
다들 가슴 아픈 사연들을 뒤로하고 현재를 더불어 살아가는 희망적인 모습에 잔잔한 감동을 느끼고 왔네요. 지인과도 또 연극 보러 나오자고 약속을 했구요^^ 무심코 지나치던 2호선 역이름이 이젠 또 다른 의미로도 기억될것같습니다.
다들 연극보러 혜화 나들이 계획해보시기를.., 덕스티켓 최고~!!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