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하얀포도8873
2023-07-04 15:40
비밀의 언덕
어린시절 내가 이해할수 없었던 사람과의 관계들
남과 비교하면 왠지 부끄러웠던 가족의 이야기
너무나 세심하고 구체적으로
팩폭을 때리셔서
크게 공감하면서 봤습니다^^
어린시절이 생각나요
어린시절 내가 이해할수 없었던 사람과의 관계들
남과 비교하면 왠지 부끄러웠던 가족의 이야기
너무나 세심하고 구체적으로
팩폭을 때리셔서
크게 공감하면서 봤습니다^^
어린시절이 생각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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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포도8873
2023-07-04 15: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