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영

2023-07-03 13:23

7월 2일 오후 3시 연극 당첨되어서 갔다 왔습니다.
연극 내용은 흠잡을때 없이 훌륭, 차은유역의 손슬기님, 신미소역의 강한별님, 유신역의 박태준님, 심보역의 임창민님 4분 다 너무 자기 역할을 잘 해주시고 노래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고주명역의 이다은씨는 매우 많이 아쉬웠습니다. 연기는 그럭저럭 하시는 듯 하지만 노래 부를 때 매우 듣기 불편했다고 할까..? 고음 올라가는데 쥐어짜듯이 목에 핏대 세워가면서 노래 부르는데 듣기도, 보기도 불편했고 노래부르는데 급급하느라고 그런지 노래부를때 가사가 안들렸습니다. 이다은씨는 뮤지컬보다는 일반 연극에서 봤으면 더 좋았을 사람같았습니다.
신미소역의 강한별님이 고주명역을 맡았으면 무대에서 펄펄 날아다니면서 연기했을 것 같았습니다. 노래도 잘하시고 연기도 잘하시고 저절로 눈이 가는 정말 매력적인 배우님이셨습니다.
고주명역의 이다은씨가 나오지 않는다면 재관람 100% 의향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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