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심한딸기52023-06-28 00:33비밀의 언덕. 자신에 대해 서툰 어린아이의 가족에 대한 여러감정을 느낄 수 있는 영화랄까 솔직한건 부끄러운게 아닌데.. 아니 부끄러운건 솔직할 필요가 없나? 여튼 부끄러울 이유가 없는데 어린아이 시각. 사회적 시각에선 그게 부끄러운게 되어 버리지. 여튼 한 아이의 성장을 보는 영화랄까 그래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