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자유로운사과73172023-06-19 19:54소재가 무겁지만보는 이에게 너무 무겁거나 힘들게 느껴지는 부담감은 없게 만든 수작다만 그 적정선 안에서 계속 되뇌이게 만드는 게 참좋은 영화였습니다#나의사소한슬픔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