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여우3010

2019-11-09 10:53

#룸넘버13
배우님들의 열정에 박수를...특히 정진혁배우님, 손주황배우님 셔츠가 다 젖을 정도로 뛰어다니시며 고군분투하시고 최재원배우님 너무 잘하셔서 인형인줄... 착각이 들고 창문씬에서 다치실까봐 조마조마했어요.
김용호배우님의 "룸서비스~"는 귓가에 메아리치네요.
조마조마 유쾌한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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