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판다557

2023-06-15 23:50

영화음악사뿐만 아니라 영화사를 훑어볼 수 있었던 작품이었슺니다. 영화를 보지 못했더라면 엔니오 모리꼬네라는 이름을 모르고 그의 음악만 알고 있었을 거예요. 좋은 기회와 작품을 보여준 덕스티켓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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