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진지한판다90
2023-06-15 13:13
엔니오 모리꼬네 작곡가를 다룬 영화가 곧 개봉된다. 좋은 기회를 통해 개봉 전 시사회를 보고 왔다. 수많은 영화의 OST를 만든 분이셨다. 내가 태어나기 훨씬 전의 영화들로 직접 본 적은 없는데 영화 주제가가 흐르자 바로 알았다. 너무나 유명한 곡들이 많았는데 그게 다 한 작곡가의 작품인걸 영화를 보고 알게되었다. 감명 깊게 봤던 피아니스트의 전설은 영화 제작의 첫 단추부터 작곡가와 영화 감독 사이에 수많은 이야기를 나눠가며 제작이 되었다니 놀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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