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여우3010

2019-11-09 00:55

#오백에삼십
일년전에 관람하고 기억에 많이 남았는데 덕스 덕분에 재관람 하였네요.
월세살이의 씁쓸함과 서울 생활의 녹록지 않음을 다시금 느꼈어요.
이날 주취자분?도 계셔서 공연 이끌어 나가기 힘들었을텐데 끝까지 열연해주신 배우님들께 박수를 드리고 싶네요.
배우님께서 손에 꼽을수 있을만큼 힘들다고 했는데 저도 오래 기억에 남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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