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모험가2778

2023-06-15 00:41

엔니오 모리꼬네를 향한.. 쥬세페 토르나토레 감독의 존경과 애정을 듬뿍 느낄 수 있는 영화 였어요~!
156분 동안 아~~주 행복했습니다.ㅠ
특히 롤랑조페, 세르지오 레오네 감독의 인터뷰가 인상깊었고
엔니오 모리꼬네의 음악은 "산문이자 시" 라는 말에 무릎을 딱!! 쳤네요!
🌟 🌟🌟🌟🌟 별 다섯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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