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계영

2023-06-08 09:14

바니타스 보고왔습니다.
27년전 죽은 팝 아티스트 작가의 자화상 복원을 의뢰받은 한예준은 기록에도 없이 심하게 찢어진 그림의 복원이 난감하기만 하고 정밀분석을 하기위해 X-레이를 찍게되는데 그러던 중 진짜 자화상의 주인공인 윤지호를 만나게 된다. 그러면서 과거 윤지호가 살았던 기억들을 알게되고 자화상에 담긴 사연 또한 밝혀지게 된다.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진짜 주인공 윤지호의 도움으로 복원에 성공을 하게된다. 과거 운동권이었던 이은수를 보호해주고 사랑했던 지호의 마음과 그녀의 결정들이 아주 잘 나타나고 있었다. 공연 후 관객과의 대화에서 공연중 아리송했던 궁금증을 풀 수 있고 배우님과 연출님의 생각을 나눌 수 있어서 아주 유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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