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체리8115

2023-06-02 23:26

❤#대학로연극 #바니타스 #덕스크루당첨❤

오늘의 리뷰는 바니타스 입니다.

투데이 캐스팅 배우님들이 누군지 확인하고 극장안으로 들어서자마자 아 예술가의 방의 일부는 이렇구나 하는 깔끔하고 강한 세트장 이었어요.

네이버를 검색했을때 한예준이라는 역활은 여자, 남자배우 동시에 그날의 투데이 스케줄에따라 달라질수 있다는것에 조금 놀랬어요.

오늘 제가 본 배우님은 남자배우셨고, 여성배우님이 할때 같은 역활이 어떻게 다른 느낌일지 좀 궁금했습니다.

임경석역활로 나오시는배우님 무서웠어요.
보통 사람은 화를 낼때 눈과 입의표정이 바뀌는데
이분은 페이스오프가 가능한분 같았습니다.
좀 소름돋는 연기를 전 느꼈거든요. 이런 사람이 정말 무서운 사람이고 살면서 안 마주치면 복받는거에요.
그만큼 전 디테일하게 잘 표현하신 불타는 연기력 멋졌습니다.

그렇게 90분의 러닝이 끝난 후 커튼 콜 좋았습니다.
스토리도 배우님들도 좋았어요.

또 말썽인건 그날의 메이트를 앞전 후기에도 잘 만나야 한다고 언급했듯이 제 뒷자리쪽 대각선 여성분 개념이 없으셨어요. 가방을 열고 핸드폰으로 내내 누구와 연락을 하시는건지 ㅠㅠ 이런분 블랙아웃일때 갖다 버리고 싶었어요. 왜 모든 진중함을 본인 하나가 깨는건지 무뇌인거 같았어요. 더 우낀건 가방안에 폰넣고 보면 아무도 안보이고 티 안난다고 생각하는 한마리의 닭을 보는거 같았어요.

🤬 이 글을 꼭 그분이 보시고 아~ 나구나 생각하시면 제발 개념갖고 다녀주심 감사하고요. 그래도 난 피해준거 모르겠다 생각하신다면 무대위의 배우님들이 더욱 더 집중해서 에너지를 뿜을수 있게 또 모두를 위해 집에서 영원이 푹 쉬셨음 좋겠습니다.

https://instagram.com/do_ro_thy_yo?igshid=NzZlODBkYWE4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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