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박미희
2023-06-02 23:16
바니타스 당첨되어 재미나게 보고 왔어요. 화가의 그림을 복원하면서 초상화 내면에 담긴 스토리를 찾아내고 복원해 나가는 과정을 재미나게 풀어놨네요. 윤지호와 이은수 역할이 남남으로 봤는데 남녀였다면 관객에게 다가오는 느낌이 많이 다를거란 생각과 마지막까지 풀리지 않은 의문점을 안겨주는 그런 작품같아요 다른 페어로도 보고 싶으네요.. 덕분에 재미나게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instagram.com/p/CtEdgE5v5Z7/?igshid=MzRlODBiNWFl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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