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화가1872

2023-05-19 14:36

성우가 빠리빵집을 가는 순간 이 연극의 모든 이야기는 뻔하게 보였고 맥락상 그 안에 모든 이야기는 진행되어져만 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뻔한 이야기를 보면서 중반 이후부터 안구에 습기가 차더니ㅡㅡ
암전도 되지 않았는데 결국 또르르ㅡㅡ
이런 정말 쩝ㅡㅡ
배우분들 모두 너무 연기도 잘 하셔서 더 마음을 울리지 않았나 싶더란...
아무래도 당분간 빠리빵집에 갈 것만 갔습니다
아참 공연 초반 빵집 사장님께서 빵도 나눠주시니 운이 좋다면 빠리빵집 빵을 맛 볼 수 있을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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