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노란화가9349
2023-05-17 13:14
옥탑방 고양이
5월16일 화요일 오후 3시공연.
4명이 어느누구하나 연기 구멍이 없고 어쩜 그리 자기 역활들에 잘 어울리는지요.
20년 전 드라마 옥탑방 고양이
김래원,정다빈 싱크로율과 겹쳐지면서 정다빈 님도 많이 그립더라구요.
저두 그때 20대여서 생생히 기억하거든요.
특히 어제 여자 주인공님이 정다빈님의 귀여움을 그대로 닮아 너무 몰입되는 연극이었어요.
자리도 앞 세번째 줄이라 코앞에서 볼수 있어 좋았습니다.
단 1시간 20분 넘어서부턴 의자가 불편해도 너무 불편해 다리도 쥐날려고 하고 엉덩이도 깨질듯 아프더라구요.
내부 시설은 너무 미흡했어요..너무 다닥다닥.
화장실도 너무 심하게 냄새나고 지하에 퀴퀴한 냄새까지.ㅜㅜ
그런 공간에서 땀 흘리며 2시간내내 잘 끌고 가시는 배우님들 정말 잘 풀렸음 하는 마음이었어요.
감사했습니다.
5월16일 화요일 오후 3시공연.
4명이 어느누구하나 연기 구멍이 없고 어쩜 그리 자기 역활들에 잘 어울리는지요.
20년 전 드라마 옥탑방 고양이
김래원,정다빈 싱크로율과 겹쳐지면서 정다빈 님도 많이 그립더라구요.
저두 그때 20대여서 생생히 기억하거든요.
특히 어제 여자 주인공님이 정다빈님의 귀여움을 그대로 닮아 너무 몰입되는 연극이었어요.
자리도 앞 세번째 줄이라 코앞에서 볼수 있어 좋았습니다.
단 1시간 20분 넘어서부턴 의자가 불편해도 너무 불편해 다리도 쥐날려고 하고 엉덩이도 깨질듯 아프더라구요.
내부 시설은 너무 미흡했어요..너무 다닥다닥.
화장실도 너무 심하게 냄새나고 지하에 퀴퀴한 냄새까지.ㅜㅜ
그런 공간에서 땀 흘리며 2시간내내 잘 끌고 가시는 배우님들 정말 잘 풀렸음 하는 마음이었어요.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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