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
푸른체리1314
2023-04-03 00:13
될 줄 모르고 응모한 게 당첨이 돼부렸다..
평생에 요런 거 한 번도 안 돼본 사람으로서 왜지..?했는데 너무 만족스러웠다
일단 배우분들이 정말 한 분도 빠짐없이 연기를 너무 잘하신다
거기에 스토리까지 잘 받쳐준 것 같다
연극을 보다 보면 이게 뭔 내용이지.. 전개가 왜 이렇게 되지 하는 연극들이 종종 있었는데 이 연극은 정말 각자의 사연을 현실에 맞춰 잘 풀어낸 것 같다
한동안 정말 열심히 연극을 보러 다니다가 전 작품에 비해 실망을 하게 돼서 안 보게 된 지 벌써 반년 정도가 돼서 별 기대 안 했는데 넘 만족스러웠다
ps. 할아버지 역할하신 배우분 넘 귀엽구 넘 슬프구 다하심ㅜ
평생에 요런 거 한 번도 안 돼본 사람으로서 왜지..?했는데 너무 만족스러웠다
일단 배우분들이 정말 한 분도 빠짐없이 연기를 너무 잘하신다
거기에 스토리까지 잘 받쳐준 것 같다
연극을 보다 보면 이게 뭔 내용이지.. 전개가 왜 이렇게 되지 하는 연극들이 종종 있었는데 이 연극은 정말 각자의 사연을 현실에 맞춰 잘 풀어낸 것 같다
한동안 정말 열심히 연극을 보러 다니다가 전 작품에 비해 실망을 하게 돼서 안 보게 된 지 벌써 반년 정도가 돼서 별 기대 안 했는데 넘 만족스러웠다
ps. 할아버지 역할하신 배우분 넘 귀엽구 넘 슬프구 다하심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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