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강7853

2023-03-24 16:14

개인적으로 반지의 제왕이 계속 생각났다. 드디어 그 뒤를 이을 판타지물이 나왔구나.
게임 원작 영화로 스토리는 다소 뻔하다. 그에 따른 아쉬움도 있지만 스토리텔링이 정말 깔끔해서 좋았다. 캐릭터들의 매력도 연기가 뛰어나니 보기 좋고, 내가 이 게임을 잘 몰라도 아! 이런 캐릭터구나라고 이해할 수 있다. 소품들과 배경 마법들을 보면서 이런 전율을 느낀 것도 참 오랜만이었다. 특히 후반 전투신은 다시 보고 싶을 정도로 매력 있었다.
눈이 즐겁고 가볍게 즐기기 좋은 프랜차이즈 판타지 맛집. 후속편 기대합니다
-솔직히 예고편 만든 사람은 반성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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