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남숙2023-03-05 16:56두분이 극을 이끈다고 하셔서 걱정됐는데 아주 큰 경기도 오산이었어요. 너무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줄 몰랐습니다. 최고예요. 요즘 웃을일이 없었는데 덕분에 배꼽이 빠질뻔했어요 . 특히 남자배우분 박해원님 너무 잘생겨서 자꾸 눈길이 갔고 능청스럽게 연기를 잘하셔서 재미지네요. 못보신분들 꼭 보세요 후회없습니당.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