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진지한판다90
2023-02-12 16:13
코로나 이후로 한동안 공연을 못 봐서 아쉬웠는데 오랫만에 혜화를 다녀왔습니다. 최근에 새로 생긴 작품이라 새로웠습니다. 무대 규모가 생각보다 컸고 구성이나 연출도 다채롭고 좋았습니다. 스릴러 장르에 걸맞는 긴장감과 반전이 극을 보는 내내 유지되었고 마지막 장면까지 집중해서 봤습니다. 출연진 모두 연기를 너무 잘하셔서 더 몰입해서 볼 수 있었습니다.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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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판다90
2023-02-12 16: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