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시원한앵무새8124
2023-01-26 13:44
딸과 함께 관람한 2호선 세입자.
다섯분의 개성넘치는 연기력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누구나 갖고있는 고민을 연극을 통해 해소해보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늘도 고생많았어~~ 따뜻한 한마디에 뭉클해졌습니다.
다섯분의 개성넘치는 연기력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누구나 갖고있는 고민을 연극을 통해 해소해보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늘도 고생많았어~~ 따뜻한 한마디에 뭉클해졌습니다.

1
시원한앵무새8124
2023-01-26 13: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