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망고6313

2023-01-24 13:13

정훈이와 시후의 극적인 하룻밤 함께함에 재미있었고 기뻤어요.
재미있는 극본 멋진 연기 모두 멋져요.*^^*

그대를 알고 사랑하기에 나는 많이 아픕니다.
아픔이 사라지고 그대를 찾기에 많이 더뎌지겠죠?
마음이 뜻대로 되지않아 내치고 밀어내봅니다.
못 내 밀어낸 마음 아쉽게 자꾸 생각나네요
한정훈은 정시후를 사랑합니다.



오빠라 부르기에 조금은 엉뚱한
사랑은 사랑으로 지운데요
우습게도 들렸던 말이 이제 와 닿아요
콩닥콩닥 뛰는 마음을 왜 모른척해요
우리 함께 사랑해요
정시후는 한정훈을 좋아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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