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포도5013

2023-01-21 11:08

오늘 덕스 시사회 당첨으로 엄마의 땅을 보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이들과 같이 왔지만 저흰 이제 할머니 소리가 어색하지 않을 나이의 중년의 여인들이 보았습니다 전 아직 엄마라는 소리도 듣지못한 이지만 우리 엄마 내가 사랑하는 우리 엄마에겐 어떤 딸일까? 그 주인공 처럼 엄마를 사랑했지만 실망도 드리고 속도 엄청썩이고 지금고 엄마의 가장 아픈 손가락인거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영화의 전반전에 엄마의 병을 알게 되지만 그들은 행복하게 식사를 합니다 거기에서 식사 시간에 동생과 튀격퇴격 하는 모습에 잠시 저희 어릴때가 생각 났습니다 지금은 그들이 어느 아이의 아빠가 되어 있지만요 ㅋㅋ

어머니의 병으로 점술사 할머니를 모셔오는데 그 할머니는 이땅의 주인 붉은 곰을 찾아가라고 합니다 하지만 아빠는 현실적으로 생각하여 먼 마을로 약을 구하로 떠나고 우리의 주인공은 이 땅의 주인 붉은 곰을 만나로 떠나죠 썰매 뒤에 숨어 같이 붉은 곰을 찾아 가는 모험이 시작 되고 붉은 곰을 찾아 그땅을 정부에 바치려 하는 악당들과의 붉은 곰을 먼저 찾으려는 쟁탈전…………. 역시 주인공이 먼저 붉은 곰을 만나고 그 추운 곳에서 곰이 인도 하는 따뜻한 동굴에 도착 한다
동굴에서 붉은 열매로 죽어가는 곰이 살아나는 신기루
남은 2개의 붉은 약초 사용권을 주고 엄마의 환상이 나오면서 우리는 보고 싶은것이 보인다는 말을함… 해피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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