씩
씩씩한햄스터5078
2023-01-17 18:42
영화가 시작하기 전까지는 그 어떤 정보도 알 수 없는 게
블라인드 시사회의 묘미인 것 같아요. 여태껏 본 시사회 중에
제일 재미있게 봤어요! 조금 피곤한 상태였는데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몰입해서 봤답니다 ㅎㅎ 재밌는 영화 볼 수 있게 기회 주신 덕스티켓 너무 감사해요!🙂
블라인드 시사회의 묘미인 것 같아요. 여태껏 본 시사회 중에
제일 재미있게 봤어요! 조금 피곤한 상태였는데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몰입해서 봤답니다 ㅎㅎ 재밌는 영화 볼 수 있게 기회 주신 덕스티켓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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