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당한수박39342023-01-15 00:47두분이서 극을 이끌어 나가는데 있어서 전혀 이질감이없네요 숨쉴틈없이 대사가 꽉차서 무대의 빈틈이 안보였습니다토요일 저녁 혼자온 사람은 저뿐이였지만 외롭지않았네요최고!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