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빛나는포도5013
2023-01-14 13:08
정말 오랜만에 연극 아니 뮤직컬 같은 연극을 봤다 분당에서 지하철 타고 구로역 까지 아고 힘들어 하면서 앉았다 문대 이끄는 분인줄 알았는데 무대 주인공 이었다 노래로 시작한 이야기는 우리 청천들의 불안한 꿈과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우리 청춘들의 힘든 삶 그 삶에서 느끼는 자절감과 열등감 ㅠㅠ그로 인해 연인의 헤어짐 인거 같다 하지만 그들은 꿈이 있다는것 만으로 청춘이다난 청춘이라는 단어에서 많이 아주 많이 멀어 져 있는 나이이다 나이들면 편안하고 여유로운 삶을 살 줄 알았는데 꿈은 없고 삶은 연전히 불안하고 초조하다 역시 청춘은 꿈과 희망이 있음으로 청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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