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엉뚱한강아지67362023-01-12 14:27찰리 이벤트를 통해 당청된 비홀더입니다. 덕분에 오랜만에 문화생활을 했네요! 극장과는 달리 배우의 호흡이 느껴지는것이 신선하고 즐거웠습니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