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노란코끼리9220
2023-01-10 12:57
1/9(월) 저녁7시, 처음 가보는 지즐소극장.
연극 "흉터"를 봤다. 대학교 친구들간의 사랑과 우정 그리고 갈등을 그린 내용이다. 8년전 등산 중 사고의 진실과 반전.
혼신을 다하는 배우들의 연기력과 발성에 박수를 보낸다.
그런데 목을 졸라 죽인 사건이 어떻게 8년이 지날 때 까지 경찰에 발각 안 되었다는 것이 이해하기 어려웠다.
그리고 아쉬웠던 점은 겨울에도 30분전 티켓교부, 10분전 입장으로 고객들은 추운 골목 바람을 그대로 맞아야 했다.
연극 "흉터"를 봤다. 대학교 친구들간의 사랑과 우정 그리고 갈등을 그린 내용이다. 8년전 등산 중 사고의 진실과 반전.
혼신을 다하는 배우들의 연기력과 발성에 박수를 보낸다.
그런데 목을 졸라 죽인 사건이 어떻게 8년이 지날 때 까지 경찰에 발각 안 되었다는 것이 이해하기 어려웠다.
그리고 아쉬웠던 점은 겨울에도 30분전 티켓교부, 10분전 입장으로 고객들은 추운 골목 바람을 그대로 맞아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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