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장경희
2023-01-05 22:00
아주 예전에는 내운명이 정해졌으면 좋겠다.
평범한 삶에서 벗어나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영화를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늘 운명은 바꿀 수 있는것이라 믿었는데
정해진 운명에 순응하며 사는 삶의 모습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만드는 영화!
평범한 삶에서 벗어나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영화를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늘 운명은 바꿀 수 있는것이라 믿었는데
정해진 운명에 순응하며 사는 삶의 모습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만드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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