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고양이978

2019-10-24 22:43

영화 82년생 김지영 보게 되었어요~
하고 싶은게 많은 김지영씨의 이야기..
오늘을 살아가는 보편적인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마치 벽에 갖혀 지내지 말고 자신의 말과 이름을 찾아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꼭 김지영이라는 이름들을 위한게 아닌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분들에게 위축되지 말고 잘 견더줘서 고맙다는 위로도 느꼈구요
그리고 누군가의 엄마도 딸인 순간이 있었다는 엄마들의 이야기라는 생각도 들었구~~^^
그간 가족들에게 무심하게 지낸게 아닌지 다시 돌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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