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호랑이4139

2022-12-12 20:50

덕스티켓 덕분에 또 한번 연극을 보고 올수..있었네요...작년 이맘때 아들 군대보내고 마음의 큰 위안을 받았는데...2호선 세입자라는 제목만 듣고 상상했던 시나리오가 전혀 반전이라서..참 멋진 아이디어라고 생각했어요....세상은 어디에나 사연이 있고 눈물이 있어도 또 살 만한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어디에서 사느냐가 아니라 누구랑 사느냐...이 부분으 가슴에 닿았습니다..나도 내주변에 그런 위안이 되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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