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문선영2022-12-08 15:20내용은 묵직했지만 기억해야하는 역사를 거짓말이라는 소재로 반추하게 했다. 내 상황이 그랬다면 나는 어떻게 했을까?를 상상해가며 보니 더욱 감정이입이 되는 것 같았다. 다들 꼭 보면 좋을 영화로 추천하고 싶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