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토끼3567

2022-12-07 09:48

✨포스터에 반했던 영화 “프레이 포 더 데빌“
무서운 장르를 좋아하지만 잘 못봐서,, 걱정했지만
수녀로 나오는 여주인공 너무 예뻤어요❤️

✨과거의 자신이 경험했던 경험의 트라우마가 다 커서도 계속 이어져 오고, 그런 상황에서도 구마의식 훈련을 받을려고 노력하는 여성의 모습이 멋있었습니다!!

✨구마의식학교에서 어릴 적 자신을 괴롭히던 존재를 마주하는 내용이였습니다. 그것의 정체는 계속 주인공을 원하는 고론~ 내용

✨깜짝깜짝 놀랄 요소들이 중간중간 있어서 팝콘과 나쵸는 영화 시직 전에 후다닥 다 먹었습니다ㅋㅋㅋㅋ

✨구마의식이라는 주제로 여성의 멋진 주인공 영화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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