씩씩씩한고양이1702022-11-28 03:10티켓 당첨으로 2호선 세입자 관람했습니다. 대학로에 흔하고 널린 로맨스 연극들과 달리 사회에 대해 풍자하고 가족애가 느껴지는 따뜻한 연극이였어요. 연인끼리 보단 친구,가족 끼리 관극하면 더 좋을거같음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