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
깊은햄스터2260
2022-11-27 00:58
이전 1차 덕스 시사회 때 당첨되었다가 오버부킹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예매권으로 대신 받았던 폴을 관람하고 왔습니다 ~
2차 번개 시사회 때 관람했기에 첫번째 관람 때만큼의 충격까진 아니었지만 여전히 오금이 저리고 스펙터클한 체험 무비였네요 ~
초반의 복선들이 후에 어떻게 활용될지를 미리 알고 보니 영화가 꽉 찬 밀도로 버릴 것 없이 구성되어 있었구나 하는 생각에 다시금 감탄했습니다
캐릭터 간의 관계가 재난의 상황에 맞물리며 함께 치달아가는 맥락도 다시 봐도 인상 깊었네요
관객 만족도가 상당히 좋은 거 같긴 한데..
너무 빨리 종영에 들어가는 느낌이라 많이 아쉽더라고요 ㅜ
종영 때까지 더 많은 관객 분들이 보셨으면 좋겠어요 ~
강추드립니다!
2차 번개 시사회 때 관람했기에 첫번째 관람 때만큼의 충격까진 아니었지만 여전히 오금이 저리고 스펙터클한 체험 무비였네요 ~
초반의 복선들이 후에 어떻게 활용될지를 미리 알고 보니 영화가 꽉 찬 밀도로 버릴 것 없이 구성되어 있었구나 하는 생각에 다시금 감탄했습니다
캐릭터 간의 관계가 재난의 상황에 맞물리며 함께 치달아가는 맥락도 다시 봐도 인상 깊었네요
관객 만족도가 상당히 좋은 거 같긴 한데..
너무 빨리 종영에 들어가는 느낌이라 많이 아쉽더라고요 ㅜ
종영 때까지 더 많은 관객 분들이 보셨으면 좋겠어요 ~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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