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문선영2022-11-26 11:31너무 재미있어서 강추합니다.풋풋한 첫사랑에 대한 아련한 기억도 생각되며..같이 간 친구와 돌아오는 길에 잔잔한 잔상과 여운이 남아 마음이 따뜻해 지는 시간이었습니다.개봉하면 다들 보셔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