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
쾌활한수달4484
2022-11-20 20:10
11월19일 오후 5시에 본
디바
운동 후 쫌 늦게 도착하니
스탭박스 앞 맨 뒷 자석
앉아서 보는데
다리는 서 있음ㅋㅋ
디바 다른 후기 보고
어느정도 예상하고 갔는데
눈물을 총 두번 흘려야 볼수 있는 작품 이군요
첫번째 눈물
충청도식 유머와, 말투 , 그리고 행동,
그리고 사랑 표현방식
아 공연도중
뭐가 떨어져 찾느라 진땀 뺌
배꼽이 떨어져 나감
너무 웃었더니 눈물까지 앞에 앉은
고등? 중학생 이랑 배꼽 찾느라 ㅋㅋㅋ
두번째 눈물
디바에 다 올라 왔는데
청천벽력 같은 시안부 인생
그래도 평생 꿈꿔왔던 디바를 위해
죽기 직전 까지 해보는 말숙씨
요기서도 눈물이 펑
가볍게 생각했다
뒷통수 씨게 맞고 갑니다
디바
운동 후 쫌 늦게 도착하니
스탭박스 앞 맨 뒷 자석
앉아서 보는데
다리는 서 있음ㅋㅋ
디바 다른 후기 보고
어느정도 예상하고 갔는데
눈물을 총 두번 흘려야 볼수 있는 작품 이군요
첫번째 눈물
충청도식 유머와, 말투 , 그리고 행동,
그리고 사랑 표현방식
아 공연도중
뭐가 떨어져 찾느라 진땀 뺌
배꼽이 떨어져 나감
너무 웃었더니 눈물까지 앞에 앉은
고등? 중학생 이랑 배꼽 찾느라 ㅋㅋㅋ
두번째 눈물
디바에 다 올라 왔는데
청천벽력 같은 시안부 인생
그래도 평생 꿈꿔왔던 디바를 위해
죽기 직전 까지 해보는 말숙씨
요기서도 눈물이 펑
가볍게 생각했다
뒷통수 씨게 맞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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