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한포도4119님의 덕스토리
소소심한포도4119당첨 후기
11월19일 오후 5시에 본 디바
운동 후 쫌 늦게 도착하니 스탭박스 앞 맨 뒷 자석 앉아서 보는데 다리는 서 있음ㅋㅋ 디바 다른 후기 보고 어느정도 예상하고 갔는데 눈물을 총 두번 흘려야 볼수 있는 작품 이군요 첫번째 눈물 충청도식 유머와, 말투 , 그리고 행동, 그리고 사랑 표현방식 아 공연도중 뭐가 떨어져 찾느라 진땀 뺌 배꼽이 떨어져 나감 너무 웃었더니 눈물까지 앞에 앉은 고등? 중학생 이랑 배꼽 찾느라 ㅋㅋㅋ
두번째 눈물 디바에 다 올라 왔는데 청천벽력 같은 시안부 인생 그래도 평생 꿈꿔왔던 디바를 위해 죽기 직전 까지 해보는 말숙씨 요기서도 눈물이 펑
가볍게 생각했다 뒷통수 씨게 맞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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