씩
씩씩한과학자2964
2022-11-13 17:37
뮤지컬 '디바'를 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위안이 되고 힘이 되는 공연!
나도 있고 나의 엄마도 있고, 대부분의 인생은 크든 작든 아쉬움이 있기 마련이잖아요. 여전히 꾸는 꿈까지...
핏줄만이 가족인 것도 아니고 공감과 지지가 있다면 그것이 사랑을 이루기도 하죠
김현숙 배우님, 배역을 꼭 맞는 옷처럼 입으셨더군요. 어딘지 낯익다 했는데 조연하신 전작들에서도 인상적이셨어요!
박하은 김윤태 윤환호 엄대현 배우님, 캐스트에 빈틈이 없어서 더 좋았습니다
소극장 공연이란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여러 면에서 꽉 찬 작품이었고요
많이 웃고 또 많이 울게 되는 정말 멋진 작품, 디바를 보았습니다
다음 번엔 내돈내산, 좋은 자리에서 더 깊게 느끼고 싶어서 또 보러 가려고요^^
나도 있고 나의 엄마도 있고, 대부분의 인생은 크든 작든 아쉬움이 있기 마련이잖아요. 여전히 꾸는 꿈까지...
핏줄만이 가족인 것도 아니고 공감과 지지가 있다면 그것이 사랑을 이루기도 하죠
김현숙 배우님, 배역을 꼭 맞는 옷처럼 입으셨더군요. 어딘지 낯익다 했는데 조연하신 전작들에서도 인상적이셨어요!
박하은 김윤태 윤환호 엄대현 배우님, 캐스트에 빈틈이 없어서 더 좋았습니다
소극장 공연이란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여러 면에서 꽉 찬 작품이었고요
많이 웃고 또 많이 울게 되는 정말 멋진 작품, 디바를 보았습니다
다음 번엔 내돈내산, 좋은 자리에서 더 깊게 느끼고 싶어서 또 보러 가려고요^^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