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문선영2022-11-03 10:20여러번 도전 끝에 보게 된 연극~^^ 드라마로도 너무 재밌게 봤었는데 웃느라 시간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땀을 흘려가며 관객과 소통하는 배우님들에게 감동했어요~~ 오랜기간 사랑받는 연극인줄 알겠더군요 ㅎ 계속 계속 흥~~하세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