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노해원
2022-10-10 12:55
이구역의 이기적인 X
비오는 일요일
몇달만에 대학로를 갔네요
20대보다 더 많이 연극을 본다는 ..
덕스티켓도 한몫 해 주네요
다시 20대로 돌아갈순 없지만
사랑 그리고 이별 ..
그시절 그 감정
그리고 지금의 감정은 느끼는바가 다르지만
사랑도 이별도 미련은 남아 있네요
다시 꽁냥꽁냥 사랑하고 싶은 하루였어요
배우님들의 땀과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눈물연기 짱이요~~
비오는 일요일
몇달만에 대학로를 갔네요
20대보다 더 많이 연극을 본다는 ..
덕스티켓도 한몫 해 주네요
다시 20대로 돌아갈순 없지만
사랑 그리고 이별 ..
그시절 그 감정
그리고 지금의 감정은 느끼는바가 다르지만
사랑도 이별도 미련은 남아 있네요
다시 꽁냥꽁냥 사랑하고 싶은 하루였어요
배우님들의 땀과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눈물연기 짱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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