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
건강한햄스터1448
2022-10-07 13:15
거래완료 시사회 잘 다녀왔어요.
처음에는 한가지 주제의 흐름일 줄 알았는데
여러가지 에피소드로 이뤄져 있었어요.
그중에서도 마지막 소설가 꿈을 접으며 오래된 책을 팔려고 하는 그스토리가 가장 좋았어요.
일상에 꽤나 가까운 내용들이었고
잔잔하게 편안히 관람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덕스티켓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한가지 주제의 흐름일 줄 알았는데
여러가지 에피소드로 이뤄져 있었어요.
그중에서도 마지막 소설가 꿈을 접으며 오래된 책을 팔려고 하는 그스토리가 가장 좋았어요.
일상에 꽤나 가까운 내용들이었고
잔잔하게 편안히 관람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덕스티켓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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