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유성욱
2022-10-07 00:16
<수프와이데올로기>
덕스티켓의 초대 감사합니다.
작품은 <디어 평양>,<굿바이, 평양>으로 유명한 재일교포 2세 다큐멘터리 감독 양영희 감독의 신작으로 이번 작품에서는 일본에서 재일교포로 태어났지만 당시 일본의 재일교포에 대한 차별로 제주도로 왔다가 과거 제주 4.3 항쟁을 겪고 그 과정에서 다시 일본으로 넘어오게 된 그녀의 어머니를 통해서 당시의 일본내의 조총련계 재일교포들이 일본에서 살기위해 우리나라가 아닌 북한을 선택할수밖에 없던 선택과 그 선택에 의해 가족들이 겪어야만했던 힘겨웠던 이별과 삶에 대한 이야기와 제주 4.3 사태를 겪으며 죽음을 무릎쓰고 다시 일본으로 피난와야했던 이유와 제주사태의 희생자들에 대한 억울한 이야기를 조금이나마 알수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거기다 어머님이 알츠하이머로 기억을 잃어가면서 감독과 함께 대화하는 과정과 제주도를 왔지만 기억을 잃어버려 희생자들에 대해 기억하지 못하시는 어머니의 모습은 보는내내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며 봐야했고 당시의 역사를 모르는 어르신분이나 현재의 젊은 세대들이 많이 봣으면하는 작품이었습니다
덕스티켓의 초대 감사합니다.
작품은 <디어 평양>,<굿바이, 평양>으로 유명한 재일교포 2세 다큐멘터리 감독 양영희 감독의 신작으로 이번 작품에서는 일본에서 재일교포로 태어났지만 당시 일본의 재일교포에 대한 차별로 제주도로 왔다가 과거 제주 4.3 항쟁을 겪고 그 과정에서 다시 일본으로 넘어오게 된 그녀의 어머니를 통해서 당시의 일본내의 조총련계 재일교포들이 일본에서 살기위해 우리나라가 아닌 북한을 선택할수밖에 없던 선택과 그 선택에 의해 가족들이 겪어야만했던 힘겨웠던 이별과 삶에 대한 이야기와 제주 4.3 사태를 겪으며 죽음을 무릎쓰고 다시 일본으로 피난와야했던 이유와 제주사태의 희생자들에 대한 억울한 이야기를 조금이나마 알수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거기다 어머님이 알츠하이머로 기억을 잃어가면서 감독과 함께 대화하는 과정과 제주도를 왔지만 기억을 잃어버려 희생자들에 대해 기억하지 못하시는 어머니의 모습은 보는내내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며 봐야했고 당시의 역사를 모르는 어르신분이나 현재의 젊은 세대들이 많이 봣으면하는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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