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햄스터291

2022-10-05 23:10

거래완료 시사회 참석
생각지 못한 영화출연진 무대인사까지 덤으로
주인공인 어린친구가 무대인사에서 보니 무척 자라서 어른스러웠다.
스크린에서 익숙하고 낯익는 배우들이 나와서 친숙했습니다.
모든 배우들이 연기를 잘해서 매끄러웠어요.
옴니버스식이지만 다 연결된 하나의 드라마

따뜻한 영화. 과거의 추억과 누군가에게는 아주 귀한 물건

내겐 뭐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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